대한민국선거일이 이제 얼마 남지않았다.
나의 신념이 나의 의가 되지 않도록,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으로 올바른 지도자가 세워지길 기도해야 할 때이다.
에스더처럼 기도하길 원하며 기도문을 올린다.
사랑의 하나님,
지금 우리는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진리가 무너지고, 가정은 흔들리며, 다음 세대는 방향을 잃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이 나라가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졌음을 기억합니다.
복음을 위해 흘린 피와 눈물 위에 세워진 이 땅을, 주님 다시 일으켜주소서.
에스더가 민족을 살리기 위해 “죽으면 죽으리이다” 고백했듯,
저 또한 오늘 이 민족을 품고 기도합니다.
모르드개처럼 성문 앞에서 눈물로 기도했던 이들의 마음을 잊지 않게 하소서.
그 믿음의 유산 위에 다시 기도하는 교회, 무릎 꿇는 성도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대한민국의 지도자들에게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주시고,
정의와 공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소서.
교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 되어 다시 영적 지도력을 회복하게 하시고,
다음 세대는 성결한 예배자, 시대의 요셉과 다니엘로 세워지게 하소서.
하나님, 이 민족을 다시 살려주소서.
복음의 불씨가 꺼지지 않게 하시고,
한국 교회가 세계 선교의 마지막 불꽃을 들고 일어나게 하소서.
지금이 바로 에스더처럼 기도해야 할 때임을 믿습니다.
저희 가정이, 교회가, 이 민족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통로 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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